5.3일 김병수 원장님과 오천동, 별량면으로 방문진료를 김재웅 원장님과 덕월동 외서면으로 방문진료는 다녀왔습니다. 신##어머니께서 저희 방문진료팀 온다고하면 하루전에 청소를 하신데요. 우리집에 자식도 안찾아오는데 나를 볼려고 매달 오니까 얼마나 고맙고 반가운지 모른다고 하십니다. 신## 어머님은 작년부터 방문진료를 찾아뵙는데 처음에는 와도 시큰둥하시고 말도 없으셨는데 요즘 가시면 반겨주시고 얼굴 표정도 밝아지셨어요.
사연을 말할순 없지만 어머님께서 방문진료팀 기다려주시고 밝아지는 얼굴만 봐도 저희는 기분이 좋습니다.
심##어머님은 방문할때마다 낮잠을 맛있게 주무시고 계시다가 저희가 오면 깜짝놀라서 일어나셔요.^^
오늘은 안주무시고 계서서 "어머니 오늘은 저희 기다리고 계셨네요 " 하니 복지회관가서 점심 드시고 이제 막 오셨다고 하시네요.
구르마 끌고 동네분들도 만나시고 식사도 해결하고 오셔서 저희 마음이 놓입니다.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순천시
#순천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순천생협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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