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일 김병수 원장님과 별량면으로 김재웅 원장님과 낙안면으로 방문진료를 다녀왔습니다.
제작년에 뵙고 올해 또 뵙는 정## 어르신 잘 지내시고 계시네요.
요즘 계속 설사를 하신다고 걱정이 많으셨어요. 김병수 원장님께서 장운동 잘되게 한방치료 해주셨습니다.
숨 크게쉬세요~~ 하시면 후~~ 하시다가 아고! 곡 소리가 납니다. ^^
원장님 "한번만 더 해봅시다" 하시면서 벌써 여러차례 아고 소리가 납니다. 갑자기 벌떡 일어나시더니 "몸이 너무 가벼워" 함박웃음 지으시네요.
다음번 찾아뵐때까지 장운동 해주시라고 어머니께 알려드립니다.
편해지셨다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김재웅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