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일 한방방문진료를 김병수 원장님과 조곡동, 풍덕동 으로 김재웅 원장님과 조곡동, 덕월동으로 다녀왔습니다.
오늘 방문진료는 아버님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방문진료 다니다보면 아버님들이 혼자 계시는데 찾아뵐때마다 머라도 하나씩 더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아버님들은 회관도 안가시고 대부분 집에만 계시거든요.
혼자서 식사는 잘 하시는지 말동무는 있는지 방문진료 시간이 좀더 길어집니다. 아프신곳 물어봐도 단답형이라 최대한 대화를 많이 이끌어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주 뒤에 뵐때는 조금더 친해져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돌아옵니다.
김재웅 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