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2일 한방 방문진료를 김병수 원장님과 별량면, 도사동으로 김재웅 원장님과 해룡면, 연향동으로 다녀왔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방문진료 마을에 전기가 나가서 어르신들이 다 마을 회관에 모여 계셨어요.
아주 습하고 깜깜해서 동굴을 들어가는 기분이였습니다. 선풍기도 없이 어르신들이
더운데 모여 계셨어요. 원장님계서 오늘도 한분한분 정성껏 진료 봐주시고 침 놔주셨습니다.
원장님이 침놔주시면 안아프시데요 ^^
정## 어르신은 저번 방문진료에 장 운동 해주셨는네 너무 아프셔서 오늘은 꼼짝마!! 하시네요. 조금만 더 장운동 하시면 좋으실텐데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