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김재웅 원장님과 별량면, 낙안면, 외서면으로 방문진료를 김병수 원장님과 풍덕동, 조곡동, 상사면으로 한방 방문진료를 다녀왔습니다.
문## 어르신은 컨디션이 안좋으신지 방문진료팀만 기다렸다고 하시네요. 저희 도착하니 왜 이렇게 늦게왔냐 푸념을 하셨어요.
얼마나 많이 아프셨으면 그러셨을까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김## 어른신은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밥맛이 없어 점심을 안드셨다고 하여 방문진료팀이 가져간 두유 드리니 다 드셨어요. 배가 든든하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