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2일 김병수 원장님과 별량면, 해룡면, 상사면, 풍덕동으로 김재웅 원장님과 서면, 매곡동, 황전면으로 방문진료를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추워져 어르신 옷이 두꺼워졌습니다. 더위보다는 추위에 약하신거 같아요.
오늘 신## 어르신은 자주 보니 손녀같다고 하시면 반갑게 안아주시네요.^^ 어르신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조##어르신 저번주에 병원다녀오셨는지 여쭤보니 "몸살이라고" 하셔서 다행이예요.. 우리 어르신 가실때마다 말수도 없으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해드려도 변함없이 묵묵하세요
. 웃는모습 좀 보고싶은데 참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