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 김재웅 원장님과 황전면, 서면, 매곡동으로 김병수 원장님과 해룡면 별량면 풍덕동으로 방문진료를 다녀왔습니다.
정## 어르신은 한방침 맞고 다리 저린게 많이 나아지셨다고 합니다. 원장님께서 잘 치료해주셔서 어르신이 좋아지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 어르신 저희왔어요~~ 오늘은 나와계시네요." " 문이 잠겨서 못들어가고있어요."
저희방문진료팀도 당황하고 문열어 드리려고 창문으로 들어가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도 안열리고 열쇠로 돌려봐도 문이 안열리고 손잡이가 고장이 났네요. 다른문으로 들어가서 어르신 진정좀 시켜드리고 한방진료 했습니다.
문은 고쳐드리지 못했지만 다른문으로 들어올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저번주에 박##어르신 집에 안계셔서 오늘도 안계시면 어쩌나 노심초사했는데 오늘은 집에서 색칠공부하고 계시네요. 저번주에 어디가셨어요? 물어보니 아들이 밥사줘서 나갔다왔어.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