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 김병수 원장님과 안풍동, 대대동으로 3월28일 김재웅원장님과 낙안면, 외서면으로 방문진료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어르신이 집에 안계셔서 어디 가셨나 찾아보면서 전화드리니 쑥캐러 밭에 나가셨다고 하네요. 몸을 움직이는 것만큼 좋은 치료가 없지요 ^^ 어머니 찾으러 출발합니다. 이제 막 나가셔서 쑥은 얼마 없지만 방문진료를 쑥밭에서 시작합니다. 안아픈곳이 없다하지요. 원장님이 웃으시면서 안아프게 약침 놔주시면서 쑥 많이 캐시라고 하시네요,
작년 방문진료 대상이였던 우리 윤## 어머님은 항상 머리에 띠를 두르고 계세요. 아주 목소리도 씩씩해서 항상 방문진료팀을 웃게 해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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